특히 JetPress 720 F- B2 size Folding Carton 디지털 잉크젯 (디지털 인쇄기와 패키징 결합 제품이며 현재 시연 제품이다.) 향후 패키징 시장과 디지털 인쇄 시장의 주도적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High Quality printing을 위해 Fujifilm SAMBA 1,200X1,200 dpi single pass inkjet printhead technology 독자 기술을 사용하며 새롭게 개발된 water-based Fujifilm VIVIDIA UV ink(VIVIDIA WV Q-빠른 건조용 잉크) 잉크를 사용한다.
3. Working in the Cloud
Cloud computing을 바탕으로 한 웹 서비스로의 확장된 S/W Solution들이 많이 전시되었다.
전용 설치 PC가 필요 없으며 s/w의 설치가 필요 없으며 데이터 저장공간과 application을 렌트하는 것이며 웹 기반에서 사용자는 표준화된 서비스(CMS)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로써 Cloud computing을 사용함으로써 비용절감 및 데이터 보안에 상당한 이점이 있다.
Fujifilm에서는 기존 XMF workflow V5의 update 버전과 Production management suite를 소개하였다. Cloud-based color management system인 XMF Color-path, XMF Remote V9은 온라인상에서 Job 미리보기, 숭인, 의견 제출, 저장, proofing 작업을 XMF Workflow V5와 연동하여 작업할수 있다.
XMF PrintCentre은 web-to-print 솔루션으로 온라인 상에서 작업 주문을 한 후 data 작업과 수정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4. Large Format Printing 분야 빠른 기술적 진보와 더불어 시장 확대
Fujifilm에서는 다양한 Flat-bed series와 roll fed inkjet printers를 전시하였으며 Inca Onset S40이 LFP 분야에서는 가장 주목을 받았다.
Hybrid printer Acuity LED 1600은 LED Lamp 사용으로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적이며 FujiFilm Dimatix heads 과 Fujifilm VersaDrop Imaging 독자기술로 고품질 프린팅을 가능케 하였다.
5. euromedia 출시
Media, display 솔루션, finishing tool 등을 FujiFilm이 LFP 장비에 Tested 최적화된 euromeida Brand를 출시하였다. 수백가지의 다양한 LFP와 맟추어 최적화된 PET film, PETG, Adhesive vinyl, Conventional PVC, stock paper, board, lightwave aluminium 등을 출시 계획이다.
현재 디지털인쇄기는 현재 1 trillion page (1조) 전체 연간 50 trillion pages(기존인쇄방식)의 약 2%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이후 98%를 빠르게 대체되는 2012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