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DO NEWS

현재 위치


성도 뉴스

2009년 11월 주간한국 특집기사 - 문화경영을 통한 사회 참여와 책임
2010/02/03 15835

35년 역사를 자랑하는 인쇄출판기업 (주)성도GL(대표이사 김상래)은 한국 메세나 협의회를 통해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중소기업 예술지원 매칭펀드를 맺어 매년 2회의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정기 연주회는 지난 9월 19일 파주의 예술마을 헤이리의 "공간 퍼플"에서 개최됐다.
지휘는 오스트리아 찰즈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대와 독일 퀠른 국립음대,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현재 독일 크로스 실내 교향 악단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서진씨가 맡았다. 또, KBS r국악관현악단 피리 수석으로 활동중인 김경아의 태평소와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국장과 유럽최고의 무대로 불리는 비엔나 국립극장을 정복한 한국 최최의 남자 성악가 바리톤 서정학이 협연했다. 프로그램은 고전적인 클래식 음악과 민요곡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주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전액 무료로 진행됐다. 성도GL 김상래 대표이사는 "이 같은 문화행사로 직원과 고객, 지역 주민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공연이 열린 공간 퍼플은 주식회사 성도GL이 문화경영의 하나로 2008년 경기도 파주시시의 예술마을 헤이리에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공간 퍼플이라는 이름은 하늘의 신성함과 인간 화합의 고귀한 뜻을 담고 있는 보라색에서 따왔다.

또한 공간 퍼플에서는 <이강소 1989-2009 허(虛)-emptiness>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 현대 미술의 최전선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강소의 회화작업을 집중조명하는 기획이다. 전시는 올해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공간 퍼플은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통해 앞으로 한국 사회가 창조와 문화 사회로 성장해 가는데 지속적으로 공헌하고자 한다. 성도GL의 문화경영을 통한 고객과 지역사회에 대한 참여와 책임을 지속될 것이다.
2009년 12월 월간 객석 특집기사 - 성도GL 대표이사 김상래 / 다시 묻습니다, 문화경영에 동의합니까?
(주)성도GL /(주)성도솔루윈, 전 임직원 교육 실시 – 하인리히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