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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그래픽 아트 시스템의 한국 총판인 ㈜솔루윈(대표이사 김상래)은 지난 5월 16일~17일 양일 간, FUJIFILM 영국 법인(Fujifilm Electronic Imaging, Ltd.)의 전세계 영업 총괄 본부장인 Mr. Nigel Marsh와 Mr. John McKinnon이 방한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출시한 지 2년 여 만에 차세대 CTP로 각광받는 FUJI 바이올렛 포토폴리머 CTP 1000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며, 아시아의 중요 국가인 한국에 방문하여 한국 시장을 좀더 명확히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진보하고 있는 FUJI CTP를 한국 시장에 확판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 미팅 및 인터뷰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FUJIFILM에 의해 시장에 첫 출시된 바이올렛 포토폴리머 CTP는 최단 시간 내에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속도로 진입하고 있으며, B1 사이즈 미국 시장 점유율 1위와 2004년 국내 판매성장률 1위를 달성하는 등, 상당 기간 시장을 지배해 왔던 써멀 방식에 대한 대안으로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서의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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